![]() |
|||||||||||||||
|
|
"Barnett 뉴욕시 최고층 주거용 건설"
개발업자인 Gary Barnett은 맨하탄에 $13억이 투자되는 최고층 주거용 빌딩을 건설한다.
2008년 9월 이후 맨하탄 주거용 부동산 경기는 하락을 거듭해 왔지만 이제 생명의 징후가 보이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고용성장이 확실치 않고 유럽위기가 해결되지 않고 있으며 뉴욕시내 중단된 주거용 프로젝트가 500여건에 이르고 있어 불확실성이 높은 상태에 있다. 현재 아파트 가격과 오피스 임대료는 바닥에 가까운 상황이며 랜드로드들의 임대양허는 줄어들고 있다. 그리고 외국 투자가들이 돌아오고 있으며 부유층이 부동산을 매입하기 시작하고 있다. 관광객들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리테일도 점차 강세를 보여주고 있고 호텔 투숙율과 객실료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위의 모든 징후들은 우려되고 있는 Double Dip에 의해 모두 소멸될 수 있는 것들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다음 부동산 호황에 대비해 총알을 장전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 더이상 암울한 시기는 지난것 같으며 여기저기서 기지개를 펴는 소리가 들리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Barnett은 이 프로젝트가 2013년 완공될 예정이며 그때쯤이면 부동산이 붐마켓으로 돌아서 있을 것이라고 보고있다. 카네기 홀 맞은 편에 위치하게 될 Carnegie 57로 불리워질 이 타워는 기초가 완공된 상태이다. 이 프로젝트는 이미 융자를 확보해 놓은 상태이며 완공시 이 초호화 아파트는 많은 유명인들을 끌어모으게 될 것이고 가격은 최소 $5000/sf 이상 될 것으로 보고있다. 하지만 지난 2년간 판매가 저조하거나 프로젝트가 중단된 임대 아파트나 콘도의 수가 거의 20,000여 유니트에 달해 2013년이 되면 시장이 지금보다는 나아지겠지만 위에 언급된 높은 가격을 받을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품는 사람들도 있다. 이에대해 개발업자는 뉴욕시와 맨하탄의 저력을 믿고 있으며 누구나 여기에서 살기를 원하고 있으며 그것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