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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콘도시장 슬럼프 회복세"
2009년 맨하탄의 오피스 투자시장의 큰 하락과는 달리 오피스 콘도시장은 그리 큰 슬럼프를 경험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 이유는 지난해 판매된 70개 콘도판매중 삼분지이에 달하는 43개가 차이나타운 커뮤니티내 메디컬 오피스 공간인 139 Centre Street의 한 건물에서 발생하였다.
오피스 콘도 관련자들은 2010년은 정부의 경제 촉진 정책 효과와 SBA 융자의 향상으로 융자가 수월해지고 있어 좀더 시장이 나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올 일사분기에는 특히 구매자들이 이 시장이 바닥이거나 바닥에 가깝다고 생각하고 있어 지금이 구매에 적절한 시기로 간주하고 있어서 시장이 점차 활기를 띄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 앞으로 몇년후에는 오피스 임대시장이 이전과 같아져 임대료 상승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있는 것이다. 오피스 콘도를 구매하는 경우 임대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은 있지만 단기적인 기대보다는 장기적 투자여야 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10년 소유 대 임대비용 분석한 내용을 살펴보면 75% 융자를 얻은 경우 년간 비용 (공동 구역 비용, 부동산세, 융자지불)은 첫 4년동안은 소유에 드는 비용이 임대시 비용보다 조금 높은 편이고 5년째부터는 소유에 드는 비용이 점차 낮아지게 된다. 이는 콘도의 가치증가는 고려하지 않은 경우이고 또한가지 이점은 10년동안 들어가는 비용에 크게 변화하지 않아 예산을 책정하기 수월하다는 것이다. 이와같은 분석을 통해볼때 비지니스를 적어도 5년이상 지속할 예정인 경우 콘도구매를 고려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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