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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용 부동산 공실율 문제"
미 통계국 조사에 따르면 현재 일반 주거용과 임대용 주거용 모두 높은 공실율을 보여주고 있음을 알수 있다.
위 조사에서 일반 주거용의 경우 살수 없을 정도의 주택을 따로 분류하지 않았는데 미시간, 오하이오주내 여러 도시에서는 포기된 주택들이 많은 이웃들을 정리하려하고 있다. 디트로이트를 포함한 이 도시들 내 이웃들은 공실율이 50%까지 이르고 있어 어떤 곳은 동네 전체를 정리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 (철거비는 주택당 $6,000~$7,000 정도). 통계국 조사에 따르면 미국내 주택수는 1억 3천 1백만채이며 4백 5십만채가 임대로 시장에 나와 있었다. 공실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남부지역으로 13.2%에 달하였으며 South Carolina 같은 지역은 제조시설을 폐쇄하고 해외생산처로 옮김으로써 큰 타격을 받은 곳들이다. 메트로 폴리탄지역이 큰 도시 외곽지보다 공실울이 높았으며 북동부 지역의 공실이 7.5%로 가장 낮았다. 현재 문제는 약 7백 만 여채의 주택이 Foreclosure, Short Sale등 문제에 봉착하고 있어 시장을 절름발이로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내 주택 소유율은 1985년에서 90년대 중반까지 64% 수준을 유지해왔으나 여러가지 정치적 압력으로 2005년 69.1%까지 상승하였다. 현재 67.2% 수준에 이르고 있으며 약간 더 하락한 후 그 상태를 유지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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